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는 21일 페이스북과 개최한 ‘SNS 광고 성과 증진을 위한 페이스북•인스타그램 사용 전략 웨비나에서 모바일 플랫폼 성장 후 인스타그램이 쇼핑의 주요 창구로 활용되고 있을 것입니다고 밝혀졌다.
이날 웨비나에서 페이스북 아태지역 본부 우리나라 파트너십 담당 이루리 매니저는 스마트폰 중심 쇼핑 습관이 자리 잡는 데 인스타그램이 한몫했다고 강조하였다. 그는 '지난날의 쇼핑은 사람이 제품을 찾는 모습인 반면, 근래에에는 기계 교육(머신러닝) 기술을 사용해 제품이 요즘세대들을 찾는 형태가 됐다'고 이야기했었다.실제로 그가 공개한 대한민국 16세 성인 1천 명을 타겟으로 한 통계조사 결과의 말을 빌리면, 응답자 중 88%는 새로운 브랜드나 아을템을 발견하는 플랫폼으로 인스타그램을 뽑았다. 한편 인스타그램이 해당 브랜드나 제품이 인기있는 상품이해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응답한 지금세대는 77%, 인스타그램을 통해 구매 여부를 결정완료한다고 응답한 지금세대는 90%에 달하였다.
인스타그램을 사용한 주요 비즈니스 기능으로는 ‘인스타그램 숍스가 소개됐다. 인스타그램 숍스는 인스타그램 플랫폼 내에서 온라인 사업자의 브랜드 제품, 행사, 가격 등 아이디어를 공급하는 디지털 매장이다. 이용자는 인스타그램 프로필이나 메인 탐색바의 숍스 탭, 인스타그램 탐색 탭 등을 통해 상점을 방문할 수 있다. 카페24는 올해 4월부터 페이스북과 손잡고 ‘페이스북 숍스, ‘인스타그램 숍스 기능을 자사 플랫폼과 연동해 서비스 중이다. 카페24 기반 쇼핑몰을 운영하는 온,오프라인 산업자는 이를 통해 북미, 일본, 동남아 등 페이스북•인스타그램이 진출한 국가 소비자에게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. 이 매니저는 “인스타그램 숍스는 기존 자사몰을 대체하는, 현실 적으로 매출이 나타날 수 있는 곳이라기보다는 유동인구가 많은 명동, 강남에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같은 개념”이라며 “카페24의 플랫폼을 활용해 카탈로그를 만들고, 케어하거나 20분쯤 기한을 들이면 간단히 상점을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”고 말했다. 이날 행사에 참여한 각 사 전문가는 보은솜틀집 입을 모아 ‘상품 태그 기능을 이용하기를 권했다. 제품 태그는 온,오프라인 산업자의 콘텐츠에 물건을 연동할 수 있는 콘텐츠다. 이용자는 콘텐츠 내에 있는 제품 태그를 클릭하면 해당 제품에 대한 설명을 자연스레 접할 수 있습니다.
